2026년 02월 20일 속회 - 8과 “치유와 회복의 믿음”
2026-02-20 09: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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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8과 “치유와 회복의 믿음”

『한 주간의 삶 나누기』

『조용한 기도』

『찬송』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기도』맡은이

『오늘의 말씀』
  누가복음 5장 17~26절

『암송할 말씀』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0)

『 말씀 나누기 』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시고 갈릴리에서 사역하실 때, 한 중풍병자를 그의 친구들이 침상에 실어 왔습니다. 그러나 인파에 가로막혀 예수님께로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지붕으로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예수님 앞으로 달아 내렸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병자 를 치유해 주셨습니다.

  치유와 회복을 위해 중풍병자의 친구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첫째, 예수님께로 나아갔습니다(17~18절).
  중풍병자와 그의 친구들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그분을 만나기로 결심 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예수님께서 친구를 치유하실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치유하고 회복시키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치유가 필요할 때 예수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몸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그분을 찾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아모스 선지자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암 5:4)."고 선포했습니다. 치유와 회복은 예수님께로 나아갈 때 시작됩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상의 방법을 찾기보다 온전한 믿음과 간절함으로 예수님을 찾고 그분께로 나아 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반드시 우리를 만나 주시고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둘째, 포기하지 않았습니다(19~20절).
  중풍병자의 친구들은 장애물에 가로막혀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그들은 병자를 침상에 누인 채로 안으로 들여 예수님 앞으로 데려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지붕으로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예수님 앞으로 달아 내렸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병자를 치유해 주셨습니다.
  어려움 앞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 두리라(갈 6:9)."고 전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믿음을 보고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믿음으로 선을 행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21~26절).
  치유받은 중풍병자는 곧바로 일어나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분의 능력을 찬양했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병이 나은 것에만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인정하고 높였습니다. 이렇게 중풍병자의 치유는 개인적인 축복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 내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은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을 인정하고 그것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길입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고난, 치유, 축복은 모두 하나님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어야 하며, 그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경험하려면, 지금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예수님께로 나아가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기도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때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의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치유와 회복 을 경험하게 됩니다.

『말씀 행하기』
• 묵상질문 : 
1. 예수님께 믿음으로 나아갔던 일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2.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앞에서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까?
3. 하나님께 영광 돌린 일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 삶의적용 : 이웃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우리 속회가 할 수 있는 일을 나누고 실천해 봅 시다.

『중보기도』
• 하나님 나라와 건강한 교회와 행복한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라와 민족, 담임목사와 교회, 선교사와 선교지, 속회원, 전도 대상 등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합니다.)

『헌금/찬송』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서로를 축복하며 삶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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